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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외식

SNS 핫플 디저트 -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두바이 쫀득볼 후기

by 네식구아빠의 꿀템일지 2026.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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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계속 보이길래
“이 정도면 한 번은 가봐야겠다” 싶어서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에 다녀왔어요.

주말엔 대기 줄이 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갔는데,
매장 앞부터 안쪽까지 사람들로 꽉 차 있더라고요.

다행히 빵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줄은 있어도 체감 대기 시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빵 종류가 정말 다양해요.
한쪽에 몰려 있는 구조가 아니라
테이블마다 빵이 가득 진열돼 있어서
천천히 한 바퀴 둘러보는 데도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특히 요즘 인기 메뉴 쪽에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몰려 있었고,
스태프분들도 계속 빵을 채워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오늘의 목적 : 두바이 쫀득볼(두쫀쿠)

이번에 노린 메뉴는
요즘 가장 핫하다는 두바이 쫀득볼이었어요.

포장된 제품도 있고,
트레이에 담아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도 준비돼 있었어요.

구성은

  • 두바이 쫀득볼 단품
  • 두바이 + 딸기 쫀득볼 세트

이렇게 나뉘어 있었고,
여러 개씩 구매해 가는 분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 실제 구매한 메뉴

📸 사진 4 – 구매한 빵 포장 컷

저희는

  • 두바이 쫀득볼
  • 두바이 + 딸기 쫀득볼

이렇게 구매했어요.

계산하고 나니
“아, 이래서 다들 여러 개씩 사 가는구나” 싶었어요.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충분히 괜찮아 보였습니다.


✔️ 자리 잡고 바로 먹어본 솔직 후기

자리에 앉아서 아이스 커피랑 같이 먹어봤어요.

겉면에 코코아 파우더가 듬뿍 묻어 있어서
비주얼부터 진하고 묵직한 느낌이에요.
겉은 쫀득하고 안은 촉촉한데,
한 입 베어 무니까 필링이 꽉 차 있어서
생각보다 포만감도 있었어요.

달기만 한 초콜릿이 아니라
고소함이 같이 느껴져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건 단면이에요.
반 갈라보니 안에 필링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고,
질감도 너무 꾸덕하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딸기 들어간 쪽은
중간중간 상큼한 맛이 있어서
초코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총평

  • 요즘 왜 핫한지 이해되는 맛
  • 비주얼·식감·포만감 모두 만족
  • 초코 좋아하는 분들께는 취향 저격
  • 선물용·나눠 먹기에도 무난

줄 서는 건 어느 정도 각오해야 하지만,
먹어보니 “한 번쯤 기다릴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다른 빵들도 하나씩 같이 맛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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