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외식

부평종합시장 크레페 티아크레페 후기 전통시장 디저트 먹어본 솔직 리뷰

by 네식구아빠의 꿀템일지 2026. 3. 16.
반응형

부평종합시장 구경을 하다가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어서 들른 곳이 바로
부평종합시장 크레페 티아크레페(thia crepe) 입니다.
전통시장 안에서 크레페를 판매하는 가게라
궁금해서 직접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부평종합시장 크레페 티아크레페

티아크레페는 부평종합시장 통로 쪽에 있는
작은 노점 형태의 디저트 가게입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앞에서
크레페 반죽을 올려서 만들어주는 방식입니다.
시장 안을 지나가다 보면
달콤한 냄새가 나서 눈에 띄는 가게였습니다.

메뉴는 생각보다 다양한 편입니다.
대표 메뉴는

  • 바나나 크레페
  • 딸기 크레페
  • 딸기+바나나+블루베리
  •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 딸기+오레오 아이스크림
  • 딸기+생크림 크레페

가격은 5,000원에서 6,000원 정도입니다.
전통시장 간식 가격 기준에서는
무난한 수준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주문 즉시 만들어주는 크레페

주문을 하면 바로 크레페 반죽을 얇게 펴서
철판 위에서 구워줍니다.

반죽이 익으면
초콜릿 소스를 바르고 토핑을 올려서
크레페를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딸기, 생크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메뉴라
디저트 느낌이 강한 간식입니다.
옆에서는 두쫀쿠도 판매하고있었습니다


시장 안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

노점 형태라 대부분은 포장해서 먹지만
바로 옆에 작은 테이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테이블 몇 개 정도 있는 간단한 공간이라
잠깐 앉아서 먹고 갈 수 있습니다.
시장 구경하다가
간단하게 디저트를 먹기 괜찮은 장소였습니다.


딸기 생크림 아이스크림 크레페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딸기 생크림 아이스크림 크레페입니다.

크레페 안에는

  • 아이스크림
  • 생크림
  • 초코소스
  • 토핑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생크림과 초코 소스가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달달한 디저트 느낌입니다.


먹어본 솔직 후기

맛 자체는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생크림과 초코 소스가 넉넉하게 들어가서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은
가볍게 먹기 괜찮은 간식입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딸기입니다.
딸기 시즌인데
사용된 딸기가 냉동 딸기였습니다.
생딸기를 사용했다면
조금 더 신선한 맛이 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크레페 식감입니다.
일반적으로 크레페는
조금 부드러운 식감을 생각하게 되는데
이곳 크레페는
상당히 바삭한 스타일입니다.
부드러운 크레페라기보다는
전병처럼 크리스피한 식감에 가까웠습니다.
이 부분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평

부평종합시장 안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시장 디저트였습니다.
정리해 보면

  • 전통시장 안에서 먹는 크레페 간식
  • 생크림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달달한 디저트
  • 바로 만들어주는 방식

다만

  • 딸기가 냉동 딸기였던 점
  • 크레페가 부드럽기보다 바삭한 식감

이 부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평종합시장 구경을 하다가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가볍게 먹어볼 수 있는 디저트였습니다.

반응형